미리내닷컴
    • Interview

    "홈페이지, 쇼핑몰의 첫걸음 미리내닷컴이 함께 합니다."


    '미리내'란 은하수의 순 우리말입니다.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은 마치 광활한 인터넷의 바다 속에 있는 개개인의 홈페이지와 같습니다.
    크고 밝은 별은 모여서 별자리가 되지만, 조그마한 샛별들은 모여서 은하수를 이룹니다.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은하수처럼 저희 미리내닷컴은 홈페이지와 쇼핑몰 구축이 처음이신 고객분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의 바다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빛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표이사 박재후